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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의 세레나데.

이작품은 맑은물의 작품입니다 감상하시고 아름다운 격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SONY | ILCE-7M2 | 2020-06-21 23:29:10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20.0s | 0.00 EV | ISO-20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제목: 별밤의 세레나데.

풍경갤러리


사진가: 맑은물 * http://www.hbhphoto.com

등록일: 2020-06-29 20:03
조회수: 173 / 추천수: 22


청옥1.jpg (51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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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의 세레나데.
속삭이는 봄.
봄이 왔나보다.
새벽이 피어나다.
가슴 시린 새벽에...
가을 끝자락에서...
가을이 가고 있다,
가을을 품에 안고.
가을의 속삭임.
세월의 무게
구월을 맞이하다.
보랏빛 향기.
숨.
새벽 향기속에서
가슴으로 노래하다,
고이 두손 모으고...
바람이 멈춰선 곳
정상에 서면....
오직 그대만을....
능소화 질때면...
수국 향기 날리고...
솔바람 향기되어.
전설이 흐르는 곳
별은 빛나고.....
꿈 속 이련가?
여름 밤은 흐르고..
그 곳에 가면.
봄이 흐른다,
푸르른 날에..
찬란한 봄.
고귀한 봄 빛.
붉은 웃음
봄 향기에 취하다.
눈물 꽃.
고운 님 오셨네.
길을 가다가 만난 풍경.
가을 노래에 물들다,
비밀이 드러나다.
파도라는 이름으로
살아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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